제목 경비원교육, 경비지도사 과정을 통한 구민 취업난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하는 서강전문 용산캠 조회수 1747
작성자 교학처 입력일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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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지속되고 있는 취업난으로 최근 각 구, 기관에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취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에 힘을 쓰고 있다. 정부에서는 일자리 정책의 실현과 함께 근로자, 취업예정자를 중점으로 근무환경 개선, 육아휴직 급여 확대, 노인 취업, 청년 취업, 고령화, 저출산 등의 문제에 대해 여러가지 복지정책을 시행하고 있어서, 구직자들과 현재 근무자들에게 희소식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맞게 서울 서강전문학교 용산캠퍼스는 11월 22일 경비교육의 첫 개강를 맞이하며, 본격적으로 구민 취업난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강전문학교는 경비업법에 따라 경찰청으로부터 일반경비원신임교육 기관으로 지정받아 현재까지 50,000여명의 경비 인력을 배출하고 있으며, 재단 산하의 영등포 서강전문학교와 용산구 서강전문학교 두 곳 모두가 경찰청으로 지정받아 경찰경호, 복지 분야의 특성화 학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서강전문학교 관계자 용산캠퍼스 오재규 학장은 "용산구 서강전문학교의 경우 1호선 용산역과, 4호선 신용산역 바로 앞에 위치하여 열차 및 대중교통 이용에서도 최상의 교통여건과 우수한 교육 환경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강원, 충청, 전라 등 서울 이외 지역에서도 교육 참여가 매우 수월하고, 경찰청으로부터 3회 연속으로 경비교육기관으로 지정된 기념 및 개교 기념으로 용산에서 경비교육을 이수하고자 하는 수강생 전원에게 12월 말까지 10만원에 수강 할 수 있는 혜택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노동부에서 책정된 가격은 140,140원으로 10만원의 수강비라면 전국에서 최저의 비용이다. 무엇보다 학교는 경찰공무원 및 법무공무원 등 고위공무원을 역임한 교수진들과 무도유단자 등 박사급 교수진들이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강전문학교는 지난 20년간의 운영 경험을 통해 타 지역 지방자치단체 및 구청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주도 하고 있다. 특히 작년 2016년 9월부터 동작구청 일자리 플러스 센터와 협약을 맺어, 구민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일반경비교육과정을 매주 1개 반씩 개설하고 진행하고 있다. 이는 동작구 일자리 플러스 센터와 자체 조사한 결과 지역 내 구직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종으로 경비, 청소직(35%)으로 나온 결과로 기인한 것이다.




한편 서강전문학교는 ADT캡스, 에스원 등 300여개의 대형 보안 경비업체들과 협약관계를 체결하고 있어 교육 이후 수료생들에게 취업연계를 하여 구민 취업난 해소에 힘을 박차고 있다. 또한 경비지도사, 범죄심리, 프로파일러, 탐정, 드론, 정보통신 교육과정 등 범죄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찰행정학과, 경찰경호학과, 실용음악과, 사회복지학과 등 수십여개 전문학사과정을 운영중에 있다. 특히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과정이 한창 진행되어, 합산 8000명의 인재를 배출해내는 쾌거를 달성해 복지 특성화 학교로 진출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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